두자 물생활

간만에 쇼핑! 돌아와 체리새우! 물벼룩 하루만 더 살아줘!

몽브르's 2025. 9. 18.
 

체리새우의 번식과 합사 그리고 발색에 대한 생각..

체리새우를 키웁니다 두자 새식구 체리새우!!! 물벼룩!!(feat.기를 거랬잖아!) 체리새우 간식으로 쓸 브라인에그+양어장사료+물벼룩이랑 같이 체리새우를 좀 데려 와 봤습니다! 예전에 소일에서 C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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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자에 거의 수백마리가 우글우글 할 정도로 한창 새우탕을 끓이던 어항에서 어느순간 체리새우가 전멸을 했습니다. 이유는 모르겠지만 잘살다가도 2~3년정도 되면 꼭 이렇게 한마리도 안남는 사태가 생기네요;;; 체리새우도 봉달할겸 사료도 좀 보충할겸 인터넷 쇼핑을 좀 해봅니다.

 

 

 

뒤적거려보니 체리새우를 마리당 몇백원에 파는 곳 도 많던데 일단 가격은 좀 차이가 나지만 체리새우+물벼룩+사료를 한번에 살수있고 기존에 이용하던 쇼핑몰을 뒤적거려봅니다.(처음 쓰는데서 생물 데려왔다가 조개물벼룩/히드라나 기생충에 시달리는건 이제 그만 하고 싶어서요 ㅠㅠ)

 

 

 

결론적으로 간만에 비지떡에서 쇼핑을 쫌 했습니다! 뭐 해봐야 한 2~3만원어치긴하지만 ㅋㅋㅋ

 

 

 

 

물벼룩, 체리새우, PSB를 좀 사봤습니다. 물벼룩은 대부분 걸러서 본항에 바로 뿌려줬고 소량만 통에담아 베란다에 두었습니다. 베란다로간 통에서 배양까진 아니지만 좀 지나서 또건져 먹이면 될듯합니다. 본항에 뿌려준 물벼룩은 순식간에 하스타 입속으로 꽤많이 사라졌습니다. 배 빵빵해진 하스타를 보니 꽤만족스럽습니다.

 

 

 

체리새우들은 이동길이 피곤했는지 발색이 약간 연하지만 본항에 들어가고 시간이 좀 지나니 처음보다 색이 훨씬 강해졌습니다. 10마리 시켰는데 11마리가 와서 더 그렇게 보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

 

 

 

PSB는 본항에 살짝 그리고 물벼룩 통에 살짝 뿌려주었습니다. 펌핑용기라서 흐를 일 없고 쓰기 편해 좋긴한데 효과는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.

 

 

 

매번 잘쓰는 양어장 0호를 사주고 비지떡비트는 처음 사봤는데 조만간에 테트라 비트랑 비교를 좀 해봐야겠습니다. 비지떡이 일단 가격적인 면에서는 압도적이긴한데 먹이반응이나 분진같은것도 좀 지켜봐야하니까요 ㅎㅎ

 

 

 


물벼룩 배양은 지난번에 이미 열심히 한데다가 추운겨울에는 좀 어렵다는것도 느꼈기 떄문에 대충 되는대로 두기로 했습니다. 체리새우들이나 좀 다시 바글바글 해졌으면 좋겠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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